학생 곁에서
소통합니다.
꾸준한 상담과 함께하는 활동으로 신뢰를 쌓습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이 안심하고 고민을 나누며 성장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교사 김신석입니다.
23년간 직업교육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 배우며, 한 사람의 배움이 자신의 미래로 이어지도록 도왔습니다.
가르치는 일의 출발점은 학생을 이해하는 데 있다고 믿습니다.
꾸준한 상담과 함께하는 활동으로 신뢰를 쌓습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이 안심하고 고민을 나누며 성장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듭니다.
교사가 먼저 도전하고 배웁니다. 전기·전자·통신의 전문성을 로봇·발명·메이커 교육으로 연결하며 배움의 즐거움을 나눕니다.
학생의 관심과 강점에 맞춰 진로를 함께 설계합니다. 자격 취득과 프로젝트 경험이 취업과 진학의 기회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2004년 교직을 시작해 사립·공립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에서 학생들을 만났습니다. 전공 수업과 생활지도, 진로교육을 함께 실천해 왔습니다.
전자기기기능장·통신설비기능장을 취득하고, 교과서와 교육서 공저에 참여했습니다. 학생들의 기능경기·발명·창업 활동을 지도하며 도전을 지원했습니다.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과 파견 근무와 도제교육 사업 운영을 경험했습니다. 기업·유관기관과 협력해 학생의 진로 기회를 넓히고, 절차와 신뢰를 바탕으로 교육활동을 운영해 왔습니다.
학생이 성장하고,
교사가 교육에 전념하며,
함께 배우는 학교를 꿈꿉니다.
이제 교감으로서 새로운 역할을 준비합니다. 학생의 성장을 중심에 두고 동료 교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의 경험과 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로 학교의 교육활동을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